3분 요약
1. 배경
1-1. 우리는 왜 하네스를 사용했을까?
저희가 하네스를 지금 사용하는 이유가 뭘까요? 예전 AI 모델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Agent들은 프로젝트를 자기 마음대로 바꾸고, 떄로는 삭제까지 했습니다.. 개발자들은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해서 AI Agent가 작업하는 과정에서 작업 문서를 줘서 최대한 규칙 안에서 작업을 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사용했습니다.
- 작업 내용을 까먹음 → 기억 장치
- 내용을 지어냄 → 검증 단계
- 작업을 산만하게 진행 → 단계 강제
이런 문제들을 다음과 같은 해결 방법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옟날 AI 모델들이 가진 문제였습니다.
요즘 Fable5, Opus5, GPT 5.6와 같은 모델들이 정말 이런 문제를 아직까지 가지고 있을까요?
최신 모델이 바뀐 내용
- 더 이상 지시를 까먹지 않는다.
- 긴 맨락의 문장을 잘 이해한다.
-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작업을 진행한다.
- 스스로 생각하는 실력이 높아졌다.
2. 하네스는 언제 비효율적인가?
2-1. 옟날 하네스 사용의 단점
- 작업 확인 절차로 인해 병목이 생깁니다.
- AI 오케스트레이션 구조의 불필요
- 최신 모델들은 더 이상 역할을 바탕으로 분리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분리시킬 경우 똑같은 작업을 여러번하게 됩니다.
- 자체 검증 루프의 토큰 낭비
- 옟날 모델은 자신의 답을 안바꿨지만, 최신 모델은 자신의 답을 내부에서 검사해서 결과를 도출합니다.
- 또한 언제 멈출지 몰라서 토큰 소비가 큽니다.
위 모든 단점들은 옟날 모델들이 못하던 내용을 잘하게 하기 위해서 사용하던 내용입니다.
2-2. 어떻게 하네스를 하면 좋을까?
저희는 이제 AI 모델을 어디까지 믿어야하는 곳이 어디인지 찾아서 바꿔야 합니다.
실행 하네스 vs 기획 하네스
- 실행 하네스 : 작업을 어떻게 할지 강제하는 도구
- 기획 하네스 : 무엇을 만들지를 고정하는 도구 저희는 이런 실행 하네스에서 이제 기획 하네스로 바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실행 하네스는 더 이상 AI의 생각을